마음이 모난 사람들이 왜케 많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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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말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쪼잔하게
뭔 말만 하면 과대해석해서 피해의식처럼
삐지는 척 너무 한 거 아니냐 찡찡대는데
짜증나죽겠네 마음이 모난 사람들이 왜케 많아
ex)
오늘 진짜 바빴어요 - 너만 바빴냐 나는 놀았다는거야?
커피 드실래요? - 나보고 커피 사오라는 거지?
아는언니
직장에서 말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쪼잔하게
뭔 말만 하면 과대해석해서 피해의식처럼
삐지는 척 너무 한 거 아니냐 찡찡대는데
짜증나죽겠네 마음이 모난 사람들이 왜케 많아
ex)
오늘 진짜 바빴어요 - 너만 바빴냐 나는 놀았다는거야?
커피 드실래요? - 나보고 커피 사오라는 거지?
그런사람 볼때마다 좀 신기함 어떤 사고회로를 거쳐야 저렇게 받아치는거지 싶어
축제 인포 알바할때 오시면 항상 꼬박꼬박 선생님이라 불렀는데 어떤 할저씨가 내가 너한테 가르친게 없는데 내가 어떻게 니 선생이냐 소리듣고 와..... ㅈㄴ꼬였다 생각했었음ㅋㅋ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꼬였다는 말이 맞겠다 ㄹㅇ 난 상상도 못한 말을 자꾸 해서 당황해 계속.. 내 마음이 피폐해지는 느낌
@아는언니 인정 유독 꼬인인간들 상대한날에는 동물농장이라도 봐줘야함. 진짜 정화하지 않으면 나도 괴팍해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