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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축해서 내가 성형하겠다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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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한심한건지 모르겠어 

친구가 그러더라 한심하다고

부모님도 뭐라고 안하심 오히려 쿨하게 하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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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르니까 성형하는 걸 한심하게 생각할 순 있는데 그걸 왜 입 밖으로 꺼내…? 안 해도 예쁘다 부작용 많다더라 걱정된다 이런 식으로 말할 수도 있는 걸 한심하다 내려앉는다 생긴대로 살아라 라고 말하는 건 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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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걔가 그렇게 생각하는것 까진 어떻게 못하는데 생각만 해야지 굳이 한심해 늙어서 다 내려 앉는대 어쩌고 이러는 이유가 뭐냐고... 그리고 내가 진짜 성형하면 무조건 예뻐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고칠거야 성형외과가 내 인생의 전부인것 처럼 군것도 아니고 눈과 눈 사이가 많이 멀어서 조금 가깝게 하는 수술이랑 이마가 푹 꺼져있어서 (없는 수준) 그거 높이는 수술 얘기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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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그리고 코는 이미 했는데 콧대가 완전 낮아서 안경 고정 불가로 진짜 딱 안경 올라갈 정도만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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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등감 아님? 본인 돈으로 하겠다는데 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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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왜 그런곳에 돈을 쓰냐 한심하다 생긴대로 살아라 나중에 얼굴 다 내려 앉는다더라 아주 저주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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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진짜 저주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