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축해서 내가 성형하겠다는데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45

이게 왜 한심한건지 모르겠어 

친구가 그러더라 한심하다고

부모님도 뭐라고 안하심 오히려 쿨하게 하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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