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속닥에 찐따 존나 많긴하다4172언니들은아기낳고싶음??2473나 코수술 7개월찬데1954나보다 사타구니 착색 심한 사람은 없을거야….2175마른 몸이 너무 갖고싶어676아일릿 민주가 추구미인데1017옹 이거 지짜로 좋네2498남자가 저런 말을하면909연락하는 남자랑 똑같은데16210남자친구가 8년동안 나를 속였어51
독립이 답이야 30대 초반까지 그랬어 나가서사니 너무좋다~
절대안바뀜 그럴땐 그냥 가지말라고해
나32살인데 우리집도 개빡세.. 그래도 요즘 여행은 자주 가지만 말할때마다 눈치보임..
@아는언니 어??? 서른둘인데??? 헐 좀 충격적인데..
@빠른언니 익숙해이제ㅋㅋㅋㅋㅋ헝
나도 20중반까진 잡혀가다가 20후반되니까 좀 프리해짐 친구집에서 자고 간다고 문자 하나 보내고 통보함 엄마가 아직 뭐라 하긴 하는데 그래도 훨씬 프리해진듯 옛날엔 외박하면 내 집 다 싸서 밖에 내놓고 문도 안열어줬었는데 ㅋㅋ
@아는언니 ㅈㄴㄱㄷ 그럼 남친이랑은 여행같은 거 한번도 못가보ㅓㅆ어?..ㅠㅜ
@아는언니 구라치고 가긴 했는데 5년 사귀면서 5번정도 갔었나 ㅋㅋㅋㅋㅋ
20후반에 외박금지에 집착인 부모는 정상이 아닌거야 독립하고 언니 인생살어~
걍 언니가 독립해 독립 충분히 할 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