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은 엄마번호 이름 뭐라고 저장했어?55527~8년 사겼다 헤어졌는데 재회..4443회사 동료랑 싸웠어. 이거 내 잘못이야?3604안 흔한데 나만 알고 싶은 템 있어 언니들?3325나 얼굴형이랑 살 봐줄 언니 ㅠ(사진 잇엉)2686옷평가해줘요2617나한테한말일까3338남친 야동 보는 거 어떻게 생각해2659무신사 최저가 우리 입장에선 좋은거 아님?2581027살 대학생 결혼 너무 빨라??228
독립이 답이야 30대 초반까지 그랬어 나가서사니 너무좋다~
절대안바뀜 그럴땐 그냥 가지말라고해
나32살인데 우리집도 개빡세.. 그래도 요즘 여행은 자주 가지만 말할때마다 눈치보임..
@아는언니 어??? 서른둘인데??? 헐 좀 충격적인데..
@빠른언니 익숙해이제ㅋㅋㅋㅋㅋ헝
나도 20중반까진 잡혀가다가 20후반되니까 좀 프리해짐 친구집에서 자고 간다고 문자 하나 보내고 통보함 엄마가 아직 뭐라 하긴 하는데 그래도 훨씬 프리해진듯 옛날엔 외박하면 내 집 다 싸서 밖에 내놓고 문도 안열어줬었는데 ㅋㅋ
@아는언니 ㅈㄴㄱㄷ 그럼 남친이랑은 여행같은 거 한번도 못가보ㅓㅆ어?..ㅠㅜ
@아는언니 구라치고 가긴 했는데 5년 사귀면서 5번정도 갔었나 ㅋㅋㅋㅋㅋ
20후반에 외박금지에 집착인 부모는 정상이 아닌거야 독립하고 언니 인생살어~
걍 언니가 독립해 독립 충분히 할 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