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들은 진짜.. 믿으면 안될듯

빠른언니
빠른언니
3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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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좋은 친구들인데 하 지금 이상한 말들이 많이 들어와서 존나 거부감들어


고1때 같은 반된 친구가 중학생때 술담하고 놀이터에서 마시다가 경찰서갔다와서 부모님끼리도 싸우고 그랬대 뭐 다른 지역가서도 술마시고 이상한짓하고자님

글고 고1 같은반 무리 친구가 술담하는데 친구가 ㅈㄴ 훈수를 두는 거임 자기도 똑같으면서 아닌척하고. 팔에 타투 해서 파스 붙이고 다니면서 아니라고 숨김

지금 고2돼서도 같은 반 됐는데 아직도 술마시고 다니고 애들이 수학여행가서 술 한번쯤 먹어보고싶다니까 뭔 한번쯤이냐고 안된다고 화를 오질라게냄

지금 같은 반 다른 친구도 그런 상황이라 존나 거부감듦..

아니 이상한짓을 하고다니면 그냥 닥치고 있던가 남한테 훈수는 왜처두고 다니는거임 본인은 순수한 척 아무것도 모르는 척

어디에 말할 곳도 없어서 너무 답답하고 역겨워

다들 고등학생때 진짜친구 생긴다지만 나만 아닌것같아서 ㅈ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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