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다

빠른언니
빠른언니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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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학교가는길에 아빠가 팔찌를 보고 이딴거 왜사냐고 반품안할거면 버리라고 오늘까지 반품안하면 팔찌 끊어 버린다고 했어서 너무 화나으고 억울하고 스트래스받고 해서 자해하고 쌤한테 들켜서 보건실가고 1시간 수업빼고 담임선생님이랑 상담하고 그러고 부모님한테 연락간다고 하는거 내가 제발 그러지 말라고 빌어서 겨우 말렸는데 선생님이 결국 말하셨더라… 그러고 집에와서 얇은 대나무짝대기로 존나 얻어맞고 발길질도 당하고 손찌검도 당하고 방에와서 오빠한테또 존나 쳐맞고 시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걍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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