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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3(2학년)이고 남자친구는 25(막학기)
진짜 이번 학기가 죽을듯이 바빠서 오늘은 그만 너무 힘들어서 울어버렸어. 남자친구도 오늘 아침에 자기 스케쥴 얘기해주면서 많이 바쁘다 그랬고 그래서 혼자 참으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그래도 나보다 공부를 잘했어서 어떻게 분활해서 했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전화를 걸었어.
받았는데 어떻게 나눠서 하냐 묻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말하면서 울었는데 계속 타자치는 소리가 들리고 듣고 무시(?) 하듯이 아무 말이 없길래 많이 바쁘냐 물었어. 많이 바쁘대 그래서 알았다 하고 끊었는데..
나도 많이 바쁜데 바쁜 와중에 못 견뎌서 전화한건데 따뜻한 말 한마디 바라면 안됐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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