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도 내야하고 적금도 해야하는데 뭐하고 먹고 살지.. 괜히 관뒀나 후회도 되고 이상한 생각도 들고 우울하네
댓글 9
아는언니
0
나도 일주일 전에 퇴사했어 첨에는 후련하다 이 생각이었는데 지낼 수록 괜히 했나 싶기도 하다가 회사에 정 떨어져서 하게 된거라 잘했다 하기도 하고...
근데 세상엔 많은 직업들이 많으니까 여러 가지 해보는 게 나을 거 같아
난 퇴사하고 뭐할지 정하고 퇴사한 건데도 지금은 퇴사한 게 잘한 일인가 그러고 있어 ㅋㅋㅋ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난 정하지도 않고 퇴사해서 .. 더막막 한거같애 일안구하면 늘어질거같아서 일단 구하는중 ..
아는언니
0
ㄱㅊ야.. 난 퇴사햇는데 -1000이야 퇴직금이랑 월급 받고 실옵급여 받아야 겨우연명하는데 어케될지모르겟다..
걍 하루살이 인생 사는중임…
나도 일주일 전에 퇴사했어 첨에는 후련하다 이 생각이었는데 지낼 수록 괜히 했나 싶기도 하다가 회사에 정 떨어져서 하게 된거라 잘했다 하기도 하고... 근데 세상엔 많은 직업들이 많으니까 여러 가지 해보는 게 나을 거 같아 난 퇴사하고 뭐할지 정하고 퇴사한 건데도 지금은 퇴사한 게 잘한 일인가 그러고 있어 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난 정하지도 않고 퇴사해서 .. 더막막 한거같애 일안구하면 늘어질거같아서 일단 구하는중 ..
ㄱㅊ야.. 난 퇴사햇는데 -1000이야 퇴직금이랑 월급 받고 실옵급여 받아야 겨우연명하는데 어케될지모르겟다.. 걍 하루살이 인생 사는중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같이 힘내보자 우리 ㅠ..
뒷 일 생각 안하고 일단 퇴사한거야?? 아니면 뭐 하고 싶은게 있었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뒷일 생각 안하고.. 내 첫 직장이였어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냥 버티다 버티다 오전에 당일퇴사 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