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모른다하면 너무 무식해보이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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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이후로 정말 아~무도 물어본 적이 없어서
알고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거든?
뭔지 알긴 아는데 바로바로 생각이 안 나서
고민해야되는 정도…?ㅠㅠ
근데 남자친구의 할아버님 만났는데 어디 성씨냐고 물어보셔서 바로 대답을 못 했는데 모르면 안 된다고 한 소리 들었거든..
많이 무식해보였겠쥐..?
아는언니
초딩때 이후로 정말 아~무도 물어본 적이 없어서
알고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거든?
뭔지 알긴 아는데 바로바로 생각이 안 나서
고민해야되는 정도…?ㅠㅠ
근데 남자친구의 할아버님 만났는데 어디 성씨냐고 물어보셔서 바로 대답을 못 했는데 모르면 안 된다고 한 소리 들었거든..
많이 무식해보였겠쥐..?
얼마나 안 흔한 성씨길래..!! 혹시 바로 지워도 되니까 알려줄 수 있어?? 궁금...
ㅌㅌ
ㅇㅇ,,,,,,,, 솔직히 파는 몰라도ㅇㅈ 이건 할아버지한테 물어봐야 알수잇는거라ㅋㅋ 근데 본관은 좀.. 에바
본 아는게 상식이긴하지..그래도 오랜만에 질문들은거라 헷갈릴순 있겠다!
라떼는 초딩때 본가 알아오라고 하는게 수업 내용이었어서 그때뷰터 본가랑 파 까지 기억중... 어쩌다 어른 만나서 질문 받으면 내가 딱 말하잖아? 그걸 어케 아냐고 놀라면서 좋아함. 요즘 애들 이런거 잘 모르는데 아버지한테 잘 배웠담서 본적도 없는 울아빠 칭찬해줌..
모를 수 있지 나는 본관은 알아도 내 이름 한자로 쓸 줄 몰라 근데 사는데 지장 없어 본관도 모른다고 사는데 지장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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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상식인 거 아는데 ㅠㅠ 거의 10년은 넘게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구 첨 들어보는 본관이었어서 잠시 까먹고 살고 있었어..
@아는언니 난 진짜 네이버에 쳐도 잘 안나오는 그런 성씨임.. 말해봤자 모를듯 ㅋㅎㅋ
모르는 사람 잘 없긴 하지 그리고 어른이 본관 물어보면 000씨 입니다 라고 하지 말고 000가 입니다 라고 해야됨 예를들어서 경주최씨라고 치면 어른한텐 경주최가 입니다 라고 하면 됨 요즘 사람은 잘 모르는사람 많은데 어른이 들었을때 씨 라고 하면 상놈이라 생각하는 어른 많더라
@아는언니 오 대박!! 나는 청주한씨인데 그러면 청주한가 입니다 이렇게 말해야돼??? 말이 조금 이상한 것 같은데 괜찮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옹…나 생각보다 굉장히 무식한 사람이었구남… 20대 초반이라 그런가 어른을을 뵐 일도 별로 없었고 물어보시는 분들은 더더욱 없어서 모르고 살고 있었네 앞으로는 잘 말하구 다녀야지 허허
근데 그럼언니 자기 이름 한자도 몰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한자는 다 알아..!
@아는언니 한자를 알면 성씨도 당연히 알게 되지 않아?? 성만 모르고 이름한자만 아는거야?
어디 성씨인지는 알고 있어야지 자기껀
별로..? 부모님한테 물어보지않으면 알 수 없는거잖아
@아는언니 등본띠면 본 나와!
어르신들은 물어보시는 분 많아서 알아두면 좋긴 해
본인 주민번호 모르는거랑 비슷하지않나.. 절대 모를수가 없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헉 그정도야..? 주민번호는 쓸일이 많지만 본관은 21년 살면서 초딩 때 숙제로 한 번 들은 게 다여서 중요성을 몰 고 살았는데..
@아는언니 그정도로 상식 수준이라고..
근데 난 김씨인데 어딘지도 모를 성씨라서 별로 말안하고 싶던데 알아야하나,, 다 김해김씨라카던데 난 듣보잡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두 완전 흔치 않은 본관이라서 예전에 한 번 아빠한테 듣고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그런지 가물가물해지더라고ㅠ
요즘 딱히 족보 안 따져서 누구 파 몇 대손인지까지는 몰라도 어디 성씨인지 지역까지는 알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되게 흔치 않은 성씨여서 한 번에 빡 기억이 안 나더라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