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21살 임신46427의 여자가 외모정병 젤 심한듯355314살차이 연상 어때..?1124ㄹㅇ 이사 왔는데 다들 현관문 기싸움 오진당2725얼평해줄사람+성형조언부탁1626외모정병 쌰갈427지금 남친이랑 ㅇㄷ봤다고 싸우는중1608언니들은 사람의 급이 있다고 생각해?1609언니들.. 나 방금 헤어졌어15510장기연애러인데 궁금한거 이쓰까??19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도 엄마 죽는 꿈 일 년 전에 꿨는데 다행히 지금까지도 안 아프시구 똑같애 개꿈일 거야 언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니 무슨 영화같은 꿈을 꿨어..범죄자가 집에 침입해서 동생 죽고 엄마 죽고 나랑 막내동생만 남아서 늪지 헤엄쳐가면서 갑자기 동물들 피해서 가는데 크루엘라 ost 나오고..이렇게 쓰니까 웃기긴한데 너무 슬프다ㅜㅜ가족이 제일 소중한 거 같아 엄마 보고 싶다..
@아는언니 진짜 영화같긴 하다… 나도 꿈꾸고 일어나자마자 엄마 확인했어 ㅠㅠ 진짜 막상 그런 꿈 꾸니 무섭더라.. 그래도 전화해서 목소리라도 들으면 안심 될 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