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고싶다고 했을때 엄마의 반응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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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가족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다 했거든.. 제발 나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알아주라고..
근데 엄마가 이러더라
“그건 내 알빠아니고 그건 걍 니 운명인거야”
“잘가ㅋㅋㅋㅋ”
“이젠 공부하기 싫으니까 저런 말까지 하냐ㅋㅋ”
난 공부가 하기 싫은게 아니야 그냥 엄마로부터 벗어나고 싶은거지.. 엄마가 나에게 준 상처 진짜 절대 잊지 못할거야 내가 죽을ㅋ대까지

우리 엄마는 집값 떨어지니까 옆동네 가서 죽으라던데 아 진짜 죽고 싶은데 살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정신병원에 가둬두고 싶어
불효야.. 정말,, 거리면서 들어왔는데 엄마 반응 진짜 너무하다… 진짜 진심으로 하신 말씀인지 의문이 들 정도네..ㅠ 딸랑구 속상하다는데 그냥 말없이 안아라도 주시지ㅜ언니 많이 속상했겠다 이리 와 내가 안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