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해지는게 느껴져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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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엄청 부자는 아니였어도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대학생되고 나니까 등록금이 버겁고 엄마는 내가 알바를 하기를 바라니까 버겁다... 아직 두 분 다 일하시고 차랑 집 때문에 10분위 떠서 장학금이나 혜택 아무것도 못 받고 다녀서 억울해 우리집보다 잘사는 애들이 더 잘 받고 다녀
아는언니
어렸을 땐 엄청 부자는 아니였어도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대학생되고 나니까 등록금이 버겁고 엄마는 내가 알바를 하기를 바라니까 버겁다... 아직 두 분 다 일하시고 차랑 집 때문에 10분위 떠서 장학금이나 혜택 아무것도 못 받고 다녀서 억울해 우리집보다 잘사는 애들이 더 잘 받고 다녀
난 그게 당연한건줄 알고 살았음 …
나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런데도 10분위가 나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ㅇㅇ 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