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했는데추합너무안돌아서지금정신병걸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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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어케 이러지? 진학사 456칸으로 썼단말이야
6칸은 당연히 최초합될거같았는데 예비 3뜸 여기까진 ㄱㅊ았음 추합 1-2차때 붙을 줄 알았으니까
근데 모집인원 6명이라그런지 씨발 아직도 한명밖에 안나갔어 나어떡해 이러다 19일까지 안나가서 강제삼수 당하는건 아니겠지? 피말려죽겠네 4칸 5칸쓴건 희망없어서 포기했고 여기라도 되어야하는데 하;;; ㅜㅜㅜ
올해 왤케 예비 안빠질까 ㅅㅂ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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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진짜 똑같네… 정신병 걸릴 거 같애 진짜 사람들은 당연히 붙지라고 말하는데 나는 진짜 가능성 없어 보이고 지금은 그냥 불안함 간절함 반 포기 반 상태야… 내가 우울한 것도 우울한 건데 엄마 아빠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 진짜 마음이 너무 착잡하다 진짜 안 될 거 같은데 그냥 맨날 맨날 비는 중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언니 붙었어..?ㅜㅜㅜㅜㅜ
@아는언니 응..ㅜㅜㅜㅜ 나 진짜 가망 없어서 오늘 전추 시작 때쯤부터 오후까지 전화 안 오는 거 보고 포기하고 외출했는데 외출 하자마자 문자 왔어 내일까지도 전추 기간이니까 붙을 거야 언니ㅜㅜ
하 언니 나도 추합때문에아주미치겠어.. 올해가 유독 그런진 모르겠는데 왜이렇게 안빠지는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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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 언니빠졋어?ㅜㅜㅜ
@아는언니 아니.. 오늘도 그대로야...
곧 연락 올거야ㅎㅎ 기다려보쟈
하 내 동생도 삼수인데 예비 1임 근데 오늘 3차 끝났는데 연락 안 왔음 동생은 ㅅㅂ 걍 알아서 하겠지 싶은데 재수학원에 몇 천 박은 아빠가 불쌍해 죽겠음
나도 똑같이 진학사 6칸 6명 모집 예비 2번이었는데 추합함 언니도 꼭 붙길…
@아는언니 나도 1차 땐 싹다 예비 받아서 이대로 강제 삼수인가 하고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새벽 4시에 자는데 하루에도 3~4번씩 깼었음 ㅠㅠ 맘고생 힘들것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진짜미치겠어아직도 그대로야.. 내일이면 끝인데 하 이렇게될줄 상상도 못함
원래 안전빵은 모집인원 좀 큰데를 하는데ㅠㅠ 컨설팅같은거 안받앗어?? ㅠㅠㅠㅠ 하진쫘 몇년전의 나를 보는거같다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하ㅜㅜㅜ 내가 넣을만한 과가 다 소수과밖에 없었어ㅜㅜㅜㅜㅜ 진짜 넘 후회된다 학교 좀만 더 낮출걸
나는 친구 예비가 간당간당해서 수만휘에 댓글달면서 빠져달라고 같이 비는중... 좋은결과있길 ㅜㅠ
@아는언니 그러면 더 안 빠짐 그런 시간낭비 하지마 내가 수만휘에서 하루종일 살았고 지금은 멘토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걔네 이미 답 다 정해놓고 물어보는 거야 그런 이상한 짓 할 수록 붙을 확률 떨어짐 어차피 같고 결과 나온 이상 겸허히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