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쓴다고 혼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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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20살인데 당근마켓에서 뭐 산다고 혼남,,
집안 경제상황 안 좋은데 당근에서 쓸데없는 거 산다고 뭐라고 함
그냥 다꾸 용품 있길래 3000-4000원 하는 거 산건데
아니 우리집 경제 돌아가는 거 알려주지도 않았잖아... 물어봐도 넌 알 거없다고 하면서 말해주지도 않았는데 내가 어케 아냐고요
진짜 개짜증남
아는언니
ㅅㅂ20살인데 당근마켓에서 뭐 산다고 혼남,,
집안 경제상황 안 좋은데 당근에서 쓸데없는 거 산다고 뭐라고 함
그냥 다꾸 용품 있길래 3000-4000원 하는 거 산건데
아니 우리집 경제 돌아가는 거 알려주지도 않았잖아... 물어봐도 넌 알 거없다고 하면서 말해주지도 않았는데 내가 어케 아냐고요
진짜 개짜증남
우리 집도 그래 뭐 맨날 어쩌고 저쩌고 돈 없다 식비로 너무 많이 나간다 이래서 그럼 엄마아빠 연봉이 어떻게 되고 대출은 얼마나 있냐고 물어봤는데 안 알려줌; 그럼 나보고 어쩌라는거임 뭐 알려줘야 대강 알아서 소비하지 그냥 맨날 눈치보면서 돈 쓰라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