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별거 없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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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수 진짜 성공해서
당시 문과 최고였던 교대 갔었다..
근데 안맞아서 그만둠
나중에 다른 4년제 대학교(네임벨류는 교대보다 훨 낮음) 뒤늦게 편입해서 지금 취업해서 회사 잘 다니고있어.
주위를 보더라더 전문대 가거나 아예 대학 안나온 친구들이 나보다 돈 많이 버는 경우도 많아.
인생 진짜 길고 수능이 다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구 인생을 절대 포기하지마 절대
아는언니
나 재수 진짜 성공해서
당시 문과 최고였던 교대 갔었다..
근데 안맞아서 그만둠
나중에 다른 4년제 대학교(네임벨류는 교대보다 훨 낮음) 뒤늦게 편입해서 지금 취업해서 회사 잘 다니고있어.
주위를 보더라더 전문대 가거나 아예 대학 안나온 친구들이 나보다 돈 많이 버는 경우도 많아.
인생 진짜 길고 수능이 다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구 인생을 절대 포기하지마 절대
고마워 이글이 제일 힘이된다.. 현실에서 우러 나오는 조언… 재수생인데 현역으로 간 주변 애들보다 못가면 어떡하나 걱정했거든 어느대학을 가도 나는 결국 성공해 이마인드로 맘 편히 보러 갔다 올게
편입 멋지다…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말 고마워
나중엔 깨달을지 몰라도 지금은 눈앞에 있는 입시가 전부같고 걍 너무 도피하고싶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가가아각ㄱㅇ
당시 문과 최고 교대 갔다는 게 넘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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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전문대 컴과가서 돈 많이버는 친구들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