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말라서 상대적 박탈감?이 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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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62에 52인데
남친은 174에 나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 (50전후)
내가 비만인 것도 아니지만 같이 사진찍은거 볼때나 같이 앉아있으면 허벅지 차이가 진짜 심해서.. 진짜 내가 살을 빼야하나 현타가 너무 오는거야
그래서 외모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ㅜㅜ
언니들은 이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다이어트를 하는게 좋나?
아는언니
나는 162에 52인데
남친은 174에 나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 (50전후)
내가 비만인 것도 아니지만 같이 사진찍은거 볼때나 같이 앉아있으면 허벅지 차이가 진짜 심해서.. 진짜 내가 살을 빼야하나 현타가 너무 오는거야
그래서 외모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ㅜㅜ
언니들은 이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다이어트를 하는게 좋나?
남친이랑 같이 운동하면 좋을 듯 남친은 근력운동 좀 해서 살 좀 찌우고 언니는 빼고 싶은만큼 빼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오 그래야겟다 의견 고마웡
흐음 나같으면 굳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흠 그렇구낭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