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1년만에 병명 알아냄..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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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들이랑있을 때랑 학교에 있을 때랑 외가랑 있을 때는 말을 잘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친척들이랑 있을 때 말을 안하게됐어..8살때부터였는데 이유는 모르겠음 기억 안 나…. 중학교 들어가고부터 친척들 만날 때
목소리 내려고 노력해도 진짜 안나왔음
난 이게 무슨병인지 궁금했는데 최근에 앎..
이제 성인되니까 고쳐야지….

빠른언니
내가 친구들이랑있을 때랑 학교에 있을 때랑 외가랑 있을 때는 말을 잘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친척들이랑 있을 때 말을 안하게됐어..8살때부터였는데 이유는 모르겠음 기억 안 나…. 중학교 들어가고부터 친척들 만날 때
목소리 내려고 노력해도 진짜 안나왔음
난 이게 무슨병인지 궁금했는데 최근에 앎..
이제 성인되니까 고쳐야지….

축하해 모르는병이 제일 힘든데 다행이다 이제 나을 일만 남았네 언니 인생에 항상 꽃길만 있길 바래
오..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