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애랑은 그냥 손절 하는게 맞는건가?ㅋㅋㅋㅋ

아는언니
아는언니
1주전
38

나중에 알바끝나고 몇시에 통화를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꼭 언제든 자기 남친이나 다른친구한테 먼저걸고 나한테 걸어ㅋㅋ 그래서 내가 바로 다시 거니까 통화중이야. 아니면 서로 잠깐 끊고 5시에 다시 전화하기로 했을 때 내가 걸면 또 통화중이라 그 때 통화못하고??ㅋㅋㅋㅋ 근데 뭐 이런건 이해가 아예 안되는건 아니야 걍 아 나랑의 약속은 안지키네? 내가 후순윈가 싶어서 속상한거지


웃긴건 자기가 통화못할 상황인 걸 알면서도 굳이굳이 걸어 예를들어 당장 4분거리에 선배가 있다. 그러면 나한테 전화를 걸고 오오 ㅇㅇ아 뭐해 어쩌구 하다가 헉 안녕하세요 선배! 미안 ㅇㅇ아 나 가볼께ㅜ 이러고 끊음(??)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나는 얘가 이럴때마다 내가 잠깐 멀리하거나 몇추 전화를 아예 씹으면 얘가 이러는 걸 좀 고칠 줄 알았거든? 근데 계속 이러더라ㅋㅋㅋ 솔직히 한마디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얘가 계속 이러는게 뭔가 사랑받는 나 바빠 죽겠는 나 이런걸 보여주고 싶어서 이러는 것 알아서 (얘가 엄마랑 사이안좋은 거 뻔히 아는데 꼭 엄마옆에 있을 때 나한테 전화걸어서 엄먀~ ㅇㅇ이 배구파여 이잉~ 막 이러면서 애교부린적이 몇번있거든ㅇㅇ 그때 눈치깜)

내가 굳이 한마디하면 그냥 예민한 사람 되는 것 같아서 싫어 걍 손절이 답일까

파워링크
광고




















사업자 정보 보기
© CREEE Studi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