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좋으면 시선강간 ㅈㄴㅈㄴ 당함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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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슴 엉덩이 둘다 크고 골반넓고 피부 눈에띌정도로 하얗거든
오늘 딱붙는옷입고 뒤돌아서 친구랑 카페 앞쪽에서 줄서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벤치에 앉아있던 남자들이 내 허벅지? 엉덩이쪽? 존나 개뚫어져라 넋놓고 쳐다봄
내가 뒤돌아있는것도 몰랐나봐
그리고 가슴 파인옷입으면 진짜 남자들 존나존나 쳐다봐 특히 남고딩?남중딩..?들 존나 개쳐다봐 ㅅㅂ
그렇다고 헐렁한옷입으면 레알 임산부복됨
특히 할아버지들이 ㅈㄴ 쳐다봄
어쩔 수 없긴 함 ㅎ
남자가 거기 딱 붙는 옷 입으면 나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듯이 당연한 거 아닌가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해
근데 골반 엉덩이 가슴 다 크면 남자든 여자든 저절로 눈길이 가지않음? 그게 싫으면 걍 임산부처럼 보여도 헐렁한 옷 입어야지 뭐 어쩌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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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 보는 거 너무 싫은데 그래도 가슴 파이면 더 시선강간 되기 쉽긴 할듯 달라붙는 옷이더라도 파인 거 말고 다른 거 입어봐 그나마 덜 당함
근데 쩔수없음 나 피부 ㅈㄴ 하얗고 말랐는데 빵댕이 커서 미니스커트나 라인 드러나는 옷 입으면 걍 오지게 쳐다봐 근데 애초에 내가 눈에 띄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ㅠ
그치 가슴엉덩이골반있으면 눈이감
난 그냥 대놓고 입고다님 보면 어쩔껴
근데 쳐다볼수밖에없는거아님? 뭐 싫으면 몸매 부각되는 옷을 안입어야지 같은 여자지만 몸 좋은 여자있으면 나도모르게ㅠ눈길 가고 잇던데..
@아는언니 ㅈㄴㄱㄷ 시선이 가는 거랑 계속 빤히 쳐다보는 거랑 다름
@아는언니 ㄷㅆ 궁까 뭐가 됐건 쳐다보는 거 자체가 싫다는 말 아님? 그럼 본인이 몸매 부각되는 옷을 피하거나 파인거는 더 입지 말아야지
딸배들 ㅈㄴ쳐다보던데..
나 예전에 추석때인데 추석때..? 당해봄 머메이드 원피스 입고잇엇는데 뒷태가 어떤진 몰라도 뒤에 남자가 먼가 수근수근 거렷는데 그때 좁은 길이엇어서 먼가 내 얘긴가..? 싶을정도엿음 근데 ㅅㅂ 내 얘기 맞는지 내가 휙 도니까 말도 안하던데; 짜증낫음
여자도쳐다봄 여자도 욕함 근데 그냥 입고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