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자들은 여친 있어도 예쁜 여자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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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눈 돌아가는 거 ㄹㅇ 팩트인 듯 예쁜 여자까지 갈 필요도 없고 그냥 새로운 여자랑 자고 싶다? 이런 마음 드는 거 같음.. 이렇게 글 쓰면 댓글로 내 남자친구는 안 그래~ 하고 열받는 언니들 있을 거 같은데 계속 그렇게 생각하시고….. 성매매 바람 두 집 살림.. 성매매는 유부남 비율이 제일 높다고 하기도 하고….뭐 이런 거 보면 그냥 드라마 같은 사랑은 없는 거 같아 특히 남자한테는….
남자는 여자를 고양이? 처럼 생각한다는 말이 있던 거 같으넫 그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그냥 뭔가 사람 대 사람보다는 뭔가… 그냥 예뻐하는 그런 거? 어휘력이 낮아서 표현을 못 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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썁인정 이거 때문에 나 상처받을까봐 연애를 못 함…. 저번에 번호 물어봤던 남자가 알고보니 여친이 있었음…갸새끼
남자들은 성매매 바람으로 생각 안 함
남자든 여자든 존잘 존예 봤을때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없는듯 ㅜㅜ다만 와 잘생겼다 하고 보기만 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건 자기 애인인거지.. 글구 순간 호기심은 가지더라도 바람같이 도덕적이지 못한 행동을 해버리는건 인성문제라고 생각해
@아는언니 ㅈㄴㄱㄷ 나도 같은 생각 본인 취향의 예쁘고 잘생긴 사람 보면 눈 돌아가는건 성별을 떠나 그냥 사람의 본성인듯 물론 안 보려고 노력은 하지 근데 보는 것만으로는 뭐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더 나아가서 작업을 걸거나 바람피우는 행동을 하는게 문제지 뭐..
번식욕구땜에
내가 이거때문에 연애 포기함... 나도 바람도 당해봤고 그나마 잘해줬던 사람도 연애관이 딱 언니가 말한 그 '애완'동물로 여기는 느낌이라 얼마못가고 탈주함 그 외에도 익명으로 남자인척하고 남자들이랑 대화 몇번 나눠보면 ㄹㅇ 빨간약을 안먹을수가 없음... 안그런 남자가 한명도 없다는건 아니지만 있긴 있다는 사실이 그닥 유의미하지도 않달까... 나도 욕먹을까봐 글은 못 썼는데 늘 했던 생각이다 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도 뭔가 애완동물 취급한다는 걸 느꼈던 게 여자들은 한참 어린애랑 사귀면 보통 말은 통할까, 걱정하던데 남자들은 오히려 그런 백치? 미를 좋아하는 게 보일 때…음… 그러면서 침대 위에서는 말귀 잘 알아들어야 하고… 물론 모든 남자가 그러는 건 아닌데 대체로 여자보다 그런 면이 많은 거 같아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