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일상에서 엄마 카드로 생활하면서 따로 용돈 없이 지내왔는데 최근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 데이트 비용이랑 선물, 게임 같은 데에 소비가 좀 늘었어.
그러던 중에 할아버지 간병하면서 받은 50만 원도 내가 개인적으로 썼는데 그걸 알고 엄마가 돈을 막 쓰는 나한테 실망했대 결국엔 내가 알아서 돈 벌라고 카드 반납을 요구한 상황임 근데 나는 지금 알바 구하는 중이라 수입이 없는 상태고, 남자친구는 이럴 거면 차라리 카드 반납하고 독립해서 마음 편하게 사는 게 낫다고 해. 그런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지 진짜 맞는 판단 인지 잘 모르겠어.
언니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 같아?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