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아까 버스정류장에서 초딩 무리 만났는데
누가봐도 초딩같은 귀여운 애기들이 벌써 욕하고
자기들끼리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담배도 피는 것 같더라
그애들을 욕하려는건 아닌데 .. 어쩌다 그렇게 된 걸까
싶다 말 끝마다 시바시바거리면서 주변에 사람도 많은데 공공장소에서 너무 시끄럽게 하는게 좀 보기 안좋았어
욕하는게 진짜 멋지거나 자랑스러운게 절대 아닌데ㅠㅠ
얼른 커서 나중에 깨닫길 바래 아가들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