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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에 너무 회의감이 들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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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상담교사가 되고 싶었는데 교직이수를 못할 까봐 두려워서 유아교육과 와서 지금 유아특수 복수전공 하며 곧 3학년 되는데 유아쪽이랑 유치원 교사가 나랑 전혀 안 맞는 직업은 아니지만 상담교사가 더 되고 싶어… 고등학생 때는 교직이수 못할까봐 선택 안했는데 지금 유아교육과 내에서도 충분히 성적이 좋아서 난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싶어… 근데 상담교사 자격은 이제 학부 내에서는 더이상 받을 수 없고 대학원을 가야해 근데 대학원가서 공부 할 시간에 유아특수 임용 공부하는게 취업 하기에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어… 무엇이 좋은 선택일까? 배우는 교과도 사실 심리학이 더 관심 있고 좋거든… 근데 그렇다고 유아쪽 교과가 싫은건 아니야 나름 재미있고 아이들 가르치는 것도 좋았어 아직은 내가 유아쪽에 뜻이 깊지 않아서 일까? 실습도 해보면 더 유아쪽으로 마음이 깊어질까 싶어.. 사람들은 유치원 교사 너무 잘 어울린다고 다들 그랬는데 무엇이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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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고교학점제 때문에 상담쪽 교사가 많이 필요한 편이라 나는 대학원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