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동생이 몸팔고다녔다고 글쓴사람인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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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동생년이랑 ㅈㄴ 말싸움하고 걔가 반성한다면서 안그러겠다고 그지랄했었거든?
아까 집오니까 전화하면서 말소리 들리는거야
방문앞에서 음침하게 30분정도 들었는데
병신걸레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그지랄중이더라
이번에는 진짜 엄마한테 말하고싶은데 걔 아이패드 비번도 바꾸고 카톡도 로그아웃해서 물증 잡을게없어
방법없나
아는언니
그때 동생년이랑 ㅈㄴ 말싸움하고 걔가 반성한다면서 안그러겠다고 그지랄했었거든?
아까 집오니까 전화하면서 말소리 들리는거야
방문앞에서 음침하게 30분정도 들었는데
병신걸레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그지랄중이더라
이번에는 진짜 엄마한테 말하고싶은데 걔 아이패드 비번도 바꾸고 카톡도 로그아웃해서 물증 잡을게없어
방법없나
동생 내년에 성인인 거면 난 걍 냅둘듯 미자면 엄마한테 말하겠는데 언니가 한번 말해도 똑같고 엄마한테 혼난다 해도 성인 되면 더하면 더했지 바뀔 거 같지도 않음 자취 안 시켜줘도 또 몰래 나가고 안 들어오고 내생각에 어차피 결국 포기엔딩임
녹음기 설치하고 몸파는것에 대해서 대화를할때 그것도 녹음하고 대략 길어도 3달정도 지켜봐
냅둬 지팔지꼰 나중에와서 찾지나 마라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신경끄고깊은데 하 그냥 맨날 자기친구이름팔면서 외박하고 집와서 엄마아빠한테 모른척하고 대학들어가면 자취하고싶다고 귀척부리는게 ㅈㄴ괘씸하고 죽이고싶어 ㅅㅂ 갑자기 녹음기 이러는짓도 내 시간 낭비해가면서까지 하기싫네 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아 저년 자취하겟다고 엄빠 몰래 대학 다른지역 대학교 넣음 ㅋㅋㅋㅋㅋㅋ씨벟년
물증 잡을거면 방에 몰래 녹음기 설치하거나 이번처럼 방 앞에서 몰래 녹음해야 할 것 같은댜 근데 ㄹㅇ 골때린다 내 동생이라 생각하면 진심 ,,,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ㅅㅂ년 진짜 아 그냥 죽거나 임신해저려서 나락갓으면좋겟음 ㅅㅂ 녹음기하나 설치해놔야겟다
돈때문이면 용돈줄께하고 아이패드. 비번을얻거나 아님 몸파는여자의 최후에대해 계속얘길해바 그걸 부모님앞에서 그럼 부모님이눈치까겠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 뒤로 진짜 얼굴 한번도 안본정도로 손절햇어ㅠㅠ 그리고 저년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돈 없이도 그냥 즐기는것같아 패드 비번은 절대 안알려줄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