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동생이 몸팔고다녔다고 글쓴사람인데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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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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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그때 동생년이랑 ㅈㄴ 말싸움하고 걔가 반성한다면서 안그러겠다고 그지랄했었거든?
아까 집오니까 전화하면서 말소리 들리는거야
방문앞에서 음침하게 30분정도 들었는데
병신걸레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그지랄중이더라
이번에는 진짜 엄마한테 말하고싶은데 걔 아이패드 비번도 바꾸고 카톡도 로그아웃해서 물증 잡을게없어
방법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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