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뚱슴부심있는친구 손절할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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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80키로나가는애가 꼴에 살찌워서 가슴 크다고 옆에 있는애들 가슴작다고 디스하고 외모콤플렉스있는지 한창 친할때 내가 아무리 없는말 쥐어짜서 칭찬해줘도 좃지랄마 이런식으로 개무시하고 주변 안친한데 이쁜여자애들 이뻐서 맘에 안든다,솔직히 걔 중안부 존다길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그냥 듣고 무시했었음 근데 그게 날이 갈수록 심해짐…지 생각은 못하고 주변에 좀 통통-뚱뚱한친구들 꼴에 치마입는다고 개무시하고 본인 남자친구가 맨날 콘돔안끼고 섹스해서 임신걱정된다하면서 매일 연락함..그리고 화해하면 매일 내남찐~거리면서 자랑하러옴 진짜 정신병자같아..물론 이 글만보고 왜 손절 안때림?이럴수도 있지만 엄마끼리 친해서…걍 그래도 손절이 맞을까

혹시 성이 조야..? ㅋㅋㅋ 나도 그런 애 있었는데 슴부심은 아니고 얼평을 ㅈㄴ했음
따시켜
응 별로다ㅜ 걍 먼저 연락하지마
응 무조건 손절.. 나 고등학교 때 그런 애 있었는데 진짜 가진 게 뚱슴부심 뿐이었고 그마저도 지 스스로 못생기고 뚱뚱한 거 아니까 열등감 덩어리였음 ㅠ 뭐만 하면 남 깎아내리는 게 취미였는데 왜 진작에 안 끊어냈나 후회되더라
뚱녀는 믿거해야됨
나 아는동생도 그러는데 진짜 못생기고 뚱뚱한애들 개무시함 지는90키로에 가슴도 수술이면서ㅋㅋ 일때문에 같이다니지만 맨날정떨어짐...
ㅇㅇ좀역하다
자연스럽게 연락 끊어 대놓고 손절하자는 말은 하지말고
주변에 똑같은 애 있었는데 손절하니 너무 좋음 ㅋㅋ 엄마끼리 친한 건 어머님이 간섭하시는 스타일 아니면 별 문제 없엉 나도 엄마끼린 친한데 멀어진 애 많음
아 글만 읽야도 어떤 느낌인지 알 거 같다 개드럽다그냥.. 사람자체가 ㅠㅠ 손절해
부심있는건 둘째치고 몸평하는게 진짜 별론데... 뒤에서 언니욕도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