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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2살 미용실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매장에는 이혼한 부부가 같이 운영하는 매장이고 원장이 남자 점장이 여자인데 원장이 나보고 ‘니가슴보다 내가슴이 더 크겠다’ ‘가슴작다’이러면서 말을 종종하곤해 .. 그리고 종아리에 봉고데기에 데인 화상흉터가 있는데 그거보곤 종아리에 전복이 하나더있네 이런말도 듣고 저번엔 허벅지도 맞아서 아팠어 ㅜㅜ 같이일하는 쌤한텐 뱃살보고 갈수록 살이찌냐고 살좀빼라고 돼지돼지 이러면서 조롱하고 최근엔 커피머신 망가져서 물이 샜는데 그거가지고 눈이있으면 보라고 이걸 모르냐고 우리한테 따지고 점장은 고객님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화내는데 나중에 불려가서 하는말이 고객님 눈치보는거 안봤냐면서 그래서 요즘애들은 안돼 이러는거야 ㅜㅜ
여기매장에서는 20살때 1년반동안 주말알바 하다가 관두고 올해 5월1일부터 정직원으로 들어왔는데 내월급줄돈도 없어서 나를 디자이너로 올리고 내가커트해서 번돈들은 원장한테 다 가고 나는 인턴월급주면서 일턴일도하고 그렇게 하고있어 그리고 근로계약서다시보니깐 7시반이 퇴근시간인데 7시라고 적혀져있고 원장님이 나관두고 엄청 찾았다길래 다시돌아가면 잘해줄것같았는데 알바때보다 더 인간만도 못한 대우를 받고있는상태야 식비도없는데 원장은 밥사달라 점장은 커피사달라 이러고 ㅜㅜ 성희롱한거 녹음해서 신고하고싶은데 몰래 녹음킬때마다 아무말도 안해서 아직 증거 한번도 못모아둔 상태야..
난 여기매장 처벌이라도 하고 나가고싶은데 확실하게 증거를 모아둘 방법이없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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