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봐 줄지는 모르겠지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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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가기싫어..ㅠㅠㅠ
내 친구가 정말 너무 예쁘게 생겼고 공부도 잘한단 말이야… 그에비해 나는 이쁘지도 않고 공부도 잘 하지 못하는 편인데 친구들이 나랑 걔랑 비교하고..
나랑 걔랑 심한 장난을 쳤을때 걔 편만 들어서 내가 나쁜사람 되는 그런게 너무 싫고 상처받아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어떤 애는 내가 너무 싫다며 저리가라고 하고.. 진짜 내가 뭘 하면서 살고있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시험기간이라 예민한 상황에 친구관계도 별로고 진짜 힘들어서 눈물날거같아 ㅠㅠㅠ ㅋㅋㅋ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울기도 애매하고
너무 울고싶어ㅠㅠㅠ

언니가 바라는 삶이 있으면 그 삶만 생각하면서 살아 꼭 그 친구가 아니더라도 그 친구를 발판 삼아 언니가 올라가면 됨 기죽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