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진짜 미치겟네..주변에 바지 사는 곳도 없고, 통학러라 엄마가 바지는 와준다고 햇는데버스에서 내릴 때 주변 다 남자엿단 말이야..진짜 창피해서 돌아가시겟네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