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가고싶다

아는언니
아는언니
5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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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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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아 어릴때부터 비교심하시고 말을해도 무조건적으로 “부모니까”를 시전하시거나 “자식의의무”라는 이름으로 삶에 간섭을 진짜 많이 하셨어 성인이 되고 한참지난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진짜 정병걸릴것같아 통금은 왜 있는거임?외박은 왜 안되는거임?놀러나가면 나간다고 뭐라하고 집에있으면 있는대로 뭐라하고 모든말들이 모순이고 걍 핍박임
진짜 정병온다 하..
나한텐 9살막내가 있는데 막내가 툭하면 “누나는 엄마아빠말 안들어서 나는 잘들어야해”,“ 누나는 대학못같으니까 나는 공부잘해야해”,“ 우리 엄마아빤 누나때메 행복하지않아”란 말을 달고삼
그래서 그거 지적하니까 부모가되서 너한테 해준게 얼만데 이정도 말도 못하녜 ㅅㅂ
어릴때부터 자식들끼리 비교하고 나한테는 동생험담,동샹한텐 내험담,,…진짜 지겹다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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