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밥벌이 내몫만 챙기면 이기적인거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389
0
10
어떻게 보면 신경쓰지말고 내몫만 챙기고 살아도 내가 나쁜년인것도 아닌데 눈치보이고 짜증나네
나도 자존심은 있어서 빌붙기보다 내몫 내밥벌이는 하고살꺼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자꾸 친척이 할머니는 사촌중에 가장 내가 언니니까 동생들을 책임져야한다느니 뭐니 틀딱소리하고 짜증남
실제로 사촌동생 아빠 ( 삼촌 ) 이 돈좀 있으셔서 나한테 100만원씩 가끔 줘서 총 500줬거든 부담스럽긴 한데 감사하기도 하고 근데 내가 500받앗다고해서 갚아야할지 내가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불편하고
부모님은 용돈 1년에 70만원씩 줫던 분들이고 우리집은 그냥 먹고살수준임 딱히 크게 나한테 큰거해준건 없고
그래서 결론은 내가 이런상황에서 가족용돈 좀 챙기면서 살아야하나 이거지 걍 딱잘라 내몫만 내밥벌이만 하고 불편해서 아무랑도 연락안하고 안주고 혼자잇고 싶은데 내가 이기적인건지
물론 나보다 어려운 사람도 잇지만 자꾸 금수저애들 부럽고 진짜 개평범해보이는데 부모한테 한달에 100씩 용돈받고 경험안해본거 없고 그래서 나는 편하게 산 사람도 아닌데 자꾸 혼자 먹고살것만 생각하게 되고 그렇다
그나마 금수저남친 만나 인생좀 폇는데 ㅋ.. 가족이랑 크게 가까이 안하고 앞으로 걍 남친이랑만 살면안되나 결혼하고도 걍 나한테 이득인 사람이랑만 지내고싶음 ( 남친같은사람이랑만 )
자존심있으면 백도 받지 말아야지? ㅋㅌ
근데 부자 남친은 인생 필 생각은 .. 너무 잘못 된 생각이다.. 내 기준엔 언니가 좀 이기적인것 같음 노력은 하기 싫고 자꾸 금수저 부럽다 의지하고 싶다 그러는거 보면 자기 상황에 대한 불만도 많고 쉽게 살고 싶어 하는듯 ..근데 할머니가 아무래도 옛날 사람이다 보니까 저렇게 말한거 같은데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면 되지 굳이 틀딱 소리 하고 있다 이러고 있네 어차피 언니 인생 언니 알아서 살거잖아 결국엔.
@아는언니 그리고 저런 소리 듣기도 싫고 부담 스럽기도 싫으면 용돈 도 받으면 안되고 가족이랑 단절 해야지 모
친척이랑 왕래를 단절시켜버리고 결혼할때 청접장 돌리지말어
어떻게 나랑 생각이 똑같지..? 나도 지금 남친이랑만 만나고 데이트하고 같이 있고 싶어서 이러는데.. 남친은 점점 나랑 멀어질려하고.. 난 가장 부러운 사람이 그냥 가정환경 처음부터 안정적이고 금수저는 아니더라도 은수저만 되도 생활이 편했을 것 같아..과거형이지만 난 항상 그런거에 위축되서 누굴 사겨도 자꾸 나 자신을 잃으면서까지 사귀게 되고.. 나도 언니랑 같은 마인드인게 도움 되고 이득인 사람이랑만 만나고싶더라.. 오히려 내가 손해보고 상대가 그런 모습이나 행동 보이면 손절 치게 되고 런하게 되..
밥벌이만해도되는데 언니가 받은게 친척한테있으니 생일이나 명절에 용돈조금드리고 살면될것같아
이기적이라고 생각 안 해 나 사는게 제일 큰 문제인데 나부터 잘 살아야지
친척이 문제네 남인생에 관심이 많은 듯 꼽도 많이 주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옛날사고방식이니까 어쩔수 없긴하지 난 솔직히 욕심없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거든? 분수에 맞게 사는게 가장 정확한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내몫벌어 조용히 살려햇는데 어른들이 눈치주고 부담주고 하니 나도 더 악독해져서 지인들 금수저 생활 들먹거리며 비교질하게 되는거 같음 지인들은 애초에 금수저로 개꿀빠는데 난 왜 부담을 받지? 하며 짜증나는거지 부담안주고 각자 관심 안주면 평범하게 자기분수에 맞는 다이소 삶 살면서 소소한 행복 느꼇을텐데 짜증나게 간섭하면 좆같음 내성향인듯
@아는언니 거기다가 언니 돈으로 동생들까지 돈 주라고 눈치 주는데 지들은 금수저 생활하면서 언니보고는 돈도 나누라고 강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