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나 성욕도 되게 많은 편이고 야동도 거부감 안 드는데
왠지 모르게 남친이랑 하면 현타가 그렇게 와...
내가 만족을 못해서 그런건가?
뭔가 쾌락 느끼려고 골반 흔들고 하는 게 부끄럽고ㅠ
야한 말이나 농담 주고받는 것도 좀 오글거리고...
관계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현타는 피할 수가 없다
머가 문제인걸까ㅠㅠ 나도 온전히 즐기고싶어ㅠㅠ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