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할때마다 우울해하는데 받아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나도 괜히 눈치보이고 이유가 뭐냐그러면
모르겠다 그냥 너무 힘들다 이러기만 하는데 나한테 터놓고 얘기도 안할거면서 왜.. 나도 기분 다운되고 힘들어짐 내가 너무 이기적인걸까.. 그렇다고 우울한 거 그만 티내라하는 것도 너무 상처일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