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나 잘 먹는 편인데 체질적으로 살이 안 찜친구들이 맨날 하는 말이 넌 그렇게 처먹으면서 음식이 다 어디로 가는 거냐 이럴 정도그렇다고 내가 빼빼 마른 건 아니고 그냥 마름에서 보통 사이 근데 그냥 내 추구미적으로 조금 더 찌면 자기만족으로 보기 좋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