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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만 22살이고 난 성공욕심이 강해서 진짜 열심히 살고 있고 가족도 그거 알고 있어
근데 엄마가 위로 8살 차이나는 고등학교 선생님한테 선 들어왔다고 연애하라는데 ㅅㅂ..이거 딸 팔아먹으려는 거 아니야??평소에도 엄마가 어릴 때 아빠난 오빠들한테 사랑 못 받고 자라서 애정결핍 있는 것도 알고 그래서 오빠랑 나 남녀차별하고 아빠가 딸바보라 어릴때부터 아빠가 나 여자로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이간질도 하는 사람인데 이건 선 넘은 거 이니야??
좀 오바하는 거일 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너가 이 집에서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걸로밖에 안 느껴져 난 엄마한테 잘못한 적도 없고 보수적인 엄마 밑에서 그냥 싸우기.싫어서 맞춰주면서 살아와ㅛ는데 아 이건 아닌 거 같아
내가 예민한거님??엄마한테 그 말듣고 딸 팔아먹으려고 하냐고 화냈더니 엄마가 너는 그런 무서운 소릴 하니 이러는데 미친 거 아니야?
하 진짜 ㄹㅇ 지쳐서 내 정체성 잃어버릴 까봐 겁나정신차려야 하는데 진짜 이것말고도 너무 괴롭혀서 정신줄 놔버릴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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