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오빠 가정폭력 때문에 지금 찜질방에서 이틀째 숙박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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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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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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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데 매일 있진 않고 화,목에 아빠,오빠가 집에 없어서 옷 갈아입고 속옷이랑 양말 가지러 가고 있거든?찜질방엔 오후 10시30분부터 담날 8시30분까지 있고 나 재수생이라 수능 전까지 한 6개월정도 매일 매일가면 사장님이 내쫓으실까봐 무서워..민폐야? 근데 집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심장 ㅈㄴ 빨리 뛰고 불안하고 오빠랑 아빠 집에 들어오는 현관문 소리,발자국 소리만들려도 너ㅜ 불안해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오빠가 저녁부터 새벽 8시까지 게임하면서 소리질러서 잠을 자다가도 중간중간 깨..ㅅㅂ 차라리 밖에서 자는 게 나아 혹시 속닥에 찜질방에서 몇 개월씩 숙박했던 언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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