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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거보고 정말 나쁘다 생각할 수도 있어 일단 난 25이고 작년에 남자친구와 싸워서 힘들어서 전남자친구에게 연락을 먼저 했어 그리고 그 전남자친구와 끊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지만 끝끝내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오고 있어.
주변에서 걔랑 다시 만나도 안될 것 이다 부정적 반응들을 보였고 실제로 전에처럼 가스라이팅도 심하고..
대화하는 것도 존중이나 배려가 없고..
아무튼 나도 끊어야하는걸 알지만 현남자친구의 지속된 회피성으로 지쳐서 하면 안되는 행동까지 해버렸어.
근데 점점 내 안에 죄책감이 들고 이젠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남자친구를 끊어내고 싶은데 사실 현남자친구와도 현재 상황이 않좋아.
전남자친구는 나랑 동갑이고 간간이 배달 하는 얘야
만약 내가 계속 받아주다간 점점 깊어질 것 같은 관계가 될 것 같아서 두렵고 현남자친구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는 것 같애 (내생각)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5개월동안 연락하고 만난건 5번 정도되.
근데 나도 나이가 잇고 시간낭비 하기 싫은데 진짜 애매한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냉정하게 조언해주면 좋겠어 받아들일 자신도 있고.
대신 글 잘 읽어줘
그리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글 올렸어. 딱히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거든.. 진짜 확실하게 끊내는 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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