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지금 돈 많다고 부자 됐다는데 내가 얘 예전에 집 쫓겨났을때 우리집에서 몇번 재워줬거든 이번에 오랜만에 통화했는데 동생 삥 뜯는 사람 아닌데 한 얼마 정도 달라하면 주려나 내가 사정이 어렵다고 말해볼까? 거의 3억가까이있는걸로알아 솔직히 내가 지금 상황이 힘들기도하고 얘도 힘들어보인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