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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고민 상담 필요한 사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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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말이 정답도 아니고 나도 모르는 게 많을 수 있지만 필요하면 댓글 남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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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남자친구는 직장이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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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내가 나이가 좀 있는지라.. 최근 입시는 잘 몰라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지만 최대한 열심히 답변해볼게 ㅜㅜ 일단 언니는 재종 가서 좀 더 공부하고 싶은 거고 어머니가 현재까지 말씀하신 바로는 알바를 해라 까지만 들은 거잖아? 근데 부모님들은 자식이 진짜 뭘 하고싶다고 진지하게 말했을 때 무조건 하지 말라고까지는 안 하셔 우리 엄마아빠도 내가 어릴 떄 뭐 하고싶다 뭐 하고싶다 이것저것 도전할 때 매번 잔소리 했지만 진지하게 말하면 지원은 해주셨거든 아직까지 언니가 어머니랑 그 부분에 대해서 어머니랑 진지하게 얘기를 안 나눠본 거 아냐? 정말 열심히 할 생각이 있다면 어머니랑 한 번 제대로 대화해볼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해! 뭐 부모님께서 공부 안 하냐 잔소리 하는 건 나도 비슷하게 이것저것 도전할 때마다 에휴 니가 그럼 그렇지 또 진득하게 한 가지 못하고 또 그만두냐 했을 때랑 비슷하다 생각하거든 물론 나중에 들어보니 그냥 걱정 돼서 한 말이고 내가 뭘 하든 지원은 해줄 생각이셨더라구 아마 언니 부모님도 마찬가지일 거야 한 번 정도는 언니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서 부모님한테 어필할 필요도 있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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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얘기해도 되려나? 마음이 좀 많이 싱숭생숭해서 여기 게시글에다가도 올리긴 했는데 남자친구가 사정만 안하면 콘돔 하는 것에 대해서 별로 경각심이 없는 편 같아… 내가 성인 되고서는 21살에 처음 연애라 잘 몰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평소에 너무 잘해주고 누가봐도 나 사랑해주는 것도 느껴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나도 사귈수록 더 좋아져서 장거리여도 자주 가고 그래 스킨쉽 좋아하고 당연히 성인이니까 그런 손장난 좋아하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 콘돔에서 만큼은 임신 가능성을 담고 있는 문제인데 이게 내가 예민한 게 아니지? 이걸 어떡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혀… 그래서 결국 첫경험이라 나도 정신이 없어서 이틀 전에 사정은 당연히 안했고 노콘인 상태로 쿠퍼액만 들어왔을거야…. 내가 생각해도 그때 내가 정신 차리고 절대 안돤가고 얘기 했어야 했능데 잘못 생각했어…. 그래도 나보다 경험 많을테니까 언니가 좀 알려줄 수 있어…? 체력도 안 좋아서 나랑 좀 놀다가 맨날 자기 혼자 잠드는 것도 솔직히 맘에 안 드는데 관계 할 것 같은 분위기 잡힐때만 잠 싹 달아나는 것도 그냥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이런 어리석은 질문해서 미안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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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ㅈㄴㄱㄷ 근데 질외사정도 피임방법이라고 듣긴했어 글고 생각보다 콘돔안쓰는 커플들 많은거같아 나도 그런적있고 근데 언니가 그런 생각이들면 무조건 얘기를해 불안해서 싫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그걸로 기분나쁜티내거나 한다? 하면 그냥 거르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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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언니 자존감 되게 낮구나.. 이 짧은 질문하는 와중에도 듣는 내 신경 쓰면서 사과하고 걱정하는 거 보니까 그래 보여ㅠㅠ 괜시리 맘이 안 좋네.. 콘돔은 피임 문제 뿐만 아니라 성병 예방에도 꼭 필요한 거야.. 나는 20대 후반이구 한창 어린 나이일 언니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콘돔 싫다고 하는 인간은 절대 만나지 마 여자 입장에선 콘돔 안 끼고 했는데(사정을 하지 않더라도) 생리 늦춰지면 계속 걱정하고 임테기 사서 해보고 맘고생 하는데 그걸 본인이 관계할 때 좋자고 안 하는 거? 절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그리고 내 친구 중에서 콘돔 끼고 했는데도 임신해서 20살에 결혼한 친구가 있어 콘돔을 낀다 해도 100프로 피임률이 아닌만큼 나는 그 최소한의 확률에도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여자친구가 맘고생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본인 의사가 먼저인 남자친구라면 더더욱 들어줄 이유가 없지 남자들 입장에선 여자친구가 임신 걱정을 하든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하든 사실 자기 몸으로 직접 겪는 게 아니라서 여자들만큼 와닿지도 않고 그만큼 스트레스 받지도 않아 그래서 더더욱 내 몸은 내가 스스로 지켜야되는 거야 남자친구가 관계할 거 같은 분위기에만 잠 싹 달아나고 평소엔 피곤하다고 잠드는 것도 음.. 언니보다 언니와 하는 관계가 더 우선시 되는 건 아닌지 고민 좀 해보면 좋을 거 같아 지금 당장이야 좋으니까 객관적인 판단력이 흐려질지 몰라도 나중을 생각해서 스스로를 지켰으면 좋겠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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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고민은 아니구 여기 게시판에도 남겼었는데 댓글이 넘나 안달려서 언니 조언이 필요해 난 음식점에서 반년 정도 일한 알바생인데 사장님 생일이 카톡에 뜨는거야 사장님이랑 막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소에 잘해주셔서 사장님 생일선물 준비했거든? 그런데 사장님께서 생일 당일날 입원하시게 되셔서 한 1-2주 뒤에 나오신데 심지어 직원한테 들었는데 카톡 생일 잘못된 거였음 ㅠㅠㅠ 4월달이래 정확히 언젠진 모르겠어 드리기 너무 뻘쭘해졌는데 어떡하지 받으시고선 잉?? 하시진 않을런지ㅜㅜ 이미 준비했는데 버릴 수도 없고…. 그냥 퇴원하고 출근하시면 생일이신줄 알고 준비했는데 퇴원선물이라고 말하며 드릴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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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음 병문안 가서 드리는 건 어때? 카톡에 생일이라고 떴는데 평소에 감사한 것도 있어서 준비했었다구 드리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사장님 입장에선 엄청 예뻐보일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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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맹장수술 하셨는데 상태가 좀 안 좋으셔서 병문안은 어려울 것 같아 나중에 괜찮아지시고 가게 출근하셨을때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드려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