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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못된걸까 엄마는 나를 사랑함 나도 엄마를 사랑함 근데 엄마가 너무 짜증남ㅠㅜㅜㅠ
예를들어서 어제 엄마랑 동생이 싸움 이건 동생이 싸가지없게 굴어서 100% 동생잘못임 그래서 내가 엄마편 들어주면서 동생보고 하지말라 말림 근데 갑자기 동생이 말 싸가지없게했다고 그거 지적하는데 너희들 이라면서 싸잡아말함 난 이미 엄마랑 말투에 대해서 얘기 했고 반성하고 요즘에는 안그러는데 갑자기 난 엄마편 들면서 착하게 말했는데 나까지 싸잡아서 혼내는듯한 화난 말투로 너네 말투 조심해라는 식으로 말함
나는 이게 너무짜증났음 왜나면 나는 이미 혼났고 반성했고 고쳤는데 갑자기 가만히 있는 나한테까지 뭐라한게 너무 기분나빠서 나는 왜요? 라고 물어보면서 약간 트러블생김
아니 내가 기분나쁜게 잘못된거야?ㅠㅜ 내가 쓰래기인걸까.. 나 진짜 그 순간은 너무 화가나서 그냥 네. 하고 방에 들어와서 혼자 열 삭힘.. 난 왜이럴까 엄마한테 잘 하고싶어 근데 그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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