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따로 사는 언니들 있어? (자취X)

빠른언니
빠른언니
3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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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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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2년 좀 안 되게 싸우시다가 엄마가 이번년도 3월에 집을 나가셨거든 솔직히 엄마가 나가는게 너무 싫고 막 눈물도 나는데 엄마가 너무 간절해 보여서 난 괜찮다 그랬는데 엄마가 나가고 나니깐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든거야.. 학교도 안 다니고 싶고 그냥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매일 울었거든? 학교도 잘 안 나고 학교가면 조퇴 하고 또 집가서 울고 너무 힘들었는데 티 내면 엄마가 속상해 하실거 같아서 티도 못 내고 ..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나도 학교 다니고 엄마도 일 한다고 1달에 2번? 정도밖에 못 봤는데 엄마 만날때마다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그냥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고 그냥 엄마랑 둘이서 살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들고 그냥 엄마가 너무 좋은데 엄마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고 엄마가 너무 보고싶은데 어떡하지 진짜 너무 보고싶은데 언니들 중에 부모님이랑 따로 사는 언니 있어? 있으면 엄마 생각 날때 어떡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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