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담당자 너무하다 생각드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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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일자리 소개시켜줬는데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사무일 하는거야
한달에 한번씩 무조건 일자리 제공해줘야해서 그런지 맨날 지원도 안되는 조건인 곳(시 사업으로 경력단절된 어린 자녀 있는 여성만 지원 되는 그런거)이나 단기 계약직이나 이상한 곳만 보내줘
그냥 나 빨리 어디라도 취업 시키고 끝내고싶은것같음
아는언니
타지 일자리 소개시켜줬는데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사무일 하는거야
한달에 한번씩 무조건 일자리 제공해줘야해서 그런지 맨날 지원도 안되는 조건인 곳(시 사업으로 경력단절된 어린 자녀 있는 여성만 지원 되는 그런거)이나 단기 계약직이나 이상한 곳만 보내줘
그냥 나 빨리 어디라도 취업 시키고 끝내고싶은것같음
그 사람들 언니같은 사람 수천명은 상대 해 줘서 사실 사람으로 ㅜㅠ 생각안하고 일처리? 대기자수? 로만 보여서 클릭 몇번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할걸,, 감정적이게 생각하지 말고 언니 그냥 스팩 쌓는다고 생각해 그리고 매칭 하는것도 능력인거고 딱 그런 비슷한 일자리만 찾는것도 상대가 원해야 찾는거 잖아 취업 시켜놓고 욕먹을일 있어 ..? 그냥 언니 능력대로 갔다 생각하고 매칭 해준것만 으로도 감사히 여겨야돼 그게 싫으면 퇴사 하고 언니 혼자 힘으로 다른곳 들어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지원 조차 못하는곳만 주구장창 소개해주다가 타지 공인사무소 소개 해준걸 내가 그분한테 고맙게 생각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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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내가 직접 찾아서 취업담당자한테 매칭해달라고 한 곳이 더 많아 워크넷 지원서만 봐도 지원 안되는게 나오는데 그것도 안보고 막 아무곳이나 해주는거잖아 내가 지적해서 그 사람이 "아맞네" 한게 90%인디... 이게 내가 감정적으로 생각하는거야? 차라리 취업담당자가 필요없는 수준이야 그 전에 했던 담당자는 안그랬는데 이 사람은 회사 분위기도 모르고 면접도 모르고 아는게 하나도 없어 내 이력서 한번 봐준적도 없어 자기 일 바쁘다고 대놓고 거절하고 그리고 같은 지역내인 공인중개사면 몰라도 타지는 좀 심하지않나ㅋㅋㅋ
에후... 무슨 느낌인지 알겠다.. 그사람들도 나름의 사정이 있겠지만 그런 생각 든다는거 자체가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워크넷 일자리 올라온거 조금만 내려가면 일자리 편의점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런것도 안보고 복붙하니까 참... 일자리편의점은 애 없으면 지원조차 안되는거 본인도 알텐데
그사람이 일 개성의없게 하는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니 일자리 편의점이 경력단절된 자녀 있는 사람만 지원되는 사업이라는거 알면서 계속 그런것만 줘ㅋㅋㅋ 최소한 지원할수있는덴 줘야지
언니 감정이 이해 안되는건 아닌데 그쪽도 실적 올려야 하니까...ㅜ 만족스러운 직장 찾으려면 직접 채용사이트 뒤져봐야할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사이트 안보는거 아닌디... 그냥 성의 없이 일하는거 한두번 아니니까 어이없는거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예전에 들은건데 우리가 볼수 있는것보다 담당자가 볼수 있는게 더 많다더라고 그래서 어느정도 기대하는건 있어 최소한 지원할수 있는데라도 줘야되는데 아예 안되는곳만 줘버리니까 좀 그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