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현실조언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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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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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용과 다니고 피부 전공이라서 메이크업 진짜 못하거든 애초에 메이크업 못하고 싫어하는데
메이크업 시간에 아트마스크라고 그림을 그리는게 있어
근데 난 그림 그리는것도 진짜 재능없고 싫어해
근데 너무 내가 못해서 교수님이 매 시간마다 초딩그림이냐고 이게 뭐냐고 그러고 일부러 @@이는 메이크업 전공 아니지? 피부지? 일부러 이런식으로 눈치 주시고..
그래서 노력도 더이상 못하겠고 눈치보이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수업 안가고싶은데. 수업을 이미 많이 빠졌거든.. 아프다고 하거나 봉사가는걸로..
근데 이번에 수업 하나 하고 해외연수 갔다가 다음주 바로 시험이라서 마지막 수업이거든
근데 내가 여기서 솔직하게 교수님한테
제가 보기에도 실력이 너무 없어서 집에서 연습도 많이 해오려고 했는데 아직 완성도 못했다. 근데 학교가서 수업시간에 하기엔 너무 눈치도 보이고 힘들다 시험때까지 최대한 완성시켜서 가겠다 이런 느낌으로 연락 드리면 많이 싫어하시겠지..? 아, 참고로 나는 총대야..
교수님이 학생들 앞에서 대놓고 혼내시는 편이라서
이렇게 또 카톡 남겨놓으면 나 없을때든 있을때든 요즘@@이는 왜저러냐고 이런식으로 연락왔다 이러면서 공개적으로 또 말할것같고…
너무 걱정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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