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 두 군데 다녀왔고 후기 + 조언 구함

해본언니
해본언니
4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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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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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사이 돌아가신 가족 꿈 여러 번 → 이사 앞두고 점집 2곳 다녀온 후기+ 조언

1번째 집(첫 방문) 
• 신가물인데 쓸 신이 아님 팔자지만 못 쓴다
• 귀문 열려 있고 빙의 닫아주면 된다 이사는 가능하나 불구덩이 굿하고 가라
• 비용: 600만 원(귀문 닫기+빙의 퇴치+몸 청소)→ 생각해볼게요 하고 나왔습니다

2번째 집(첫 방문)
•들어가자마자 “이동수/이사 있지?”(제 상황 맞음)
•자살귀가 보이고 따라왔다 집안에 그런 일 있었지?라고 물으셨고(제가 누구누구라고 말 했습니다..(펑펑움)
•신줄 강함, 참신 안 받으면 몸으로 친다 뒤에 할머니 있고 외가 쪽이 더 가깝다 뉘앙스(확답아님)
• 잡귀 잘 붙는다 몸에 뱀이 있는데 다 꺼내야 하고 지금 알까지…깠다
•가족중 한분이 점사는 안보시고 집에서만 신 모신 분 있다고 하니 제대로 이어받고 점사도 봐야 한다고 함
•이사는 상관 무 다만 알아서 집 구해서 잘 가라

사실1년전  이미 크게 다쳤고 1년 내내 고생했고 현재는 건강 완전회복 그건 못 맞추셨음 ➡️거의 대부분을 맞춰서 무시해도 되는지 불안해요 특히 “안 받으면 몸으로 친다”는 말이 크게 걸리고 다쳐봐서 너무 너무..더 무섭습니다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있나요??
신내림 권유 받거나 한 번 크게 다친 뒤 다시 몸으로 맞았다 느낀 케이스등..아무 후기가 정말 필요해요

읽어줘서 고마워요 댓글로 경험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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