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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혈관 잘 안 보임+수술실 추움+공복+긴장
때문이래...ㅋㅋㅋㅋㅋㅋ ㅠㅠ 간호사 두분이 양팔 잡고 계속 찔러보다가 안 되니까 수간호사처럼 보이는 분이 와서 발등에도 찌르고 간호사 세네분이서...
몸에 힘 빼라고 하는데 너무 아프고 그러니까 오히려 더 긴장 됐음 ㅋㅋㅋㅋㅋ 결국 팔에 놓긴 했는데 주사 공포증 생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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