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버려도 버려도 애나벨 마냥 연락이 계속 와…3222이게 사랑받는 건가 싶어2693교보문고 헌팅 어떻게 생각해?2134그냥 친구 없이 살까??ㅠㅠ805엠티가서 개꽐라됐는데1066백수남친.. 이거 맞나547이 옷 뭔지 아는 언니ㅜ318기념일 챙기자라는 의미가 선물교환아냐?509삼십대도3310옷 이렇게 ㄱㅊ아?32
아니야 개인사정 말고 좋은 조건의 다른 알바를 구하게 됐다고 하는게 맞아 괜히 둘러대고 변명하는 거 좋게 안 보여
걍 다른곳 먼저붙어서 못갈거같다행 알바면접보고 안오는사람들 엄청많아 ㅡㅋㅋㅋㅋ
19살인데 왜 해본언니양?
- 해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핸드폰이 엄마명의라 엄마 주민번호로 가입함ㅎ
@해본언니2 아하ㅎㅎ
더 좋은 조건의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됐다고 행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그냥 씹는건 안되겟지?
갑자기 개인사정이 생겨서 알바 못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ㄱㄱ
@아는언니5 뽑는 사람 입장에선 어차피 알바 면접 보고 합격 시켜도 안한다 하는 사람 태반이라 구구절절 보내는 것보단 저렇게 보내는 게 나음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6 아구래?? 그럼 씹어도 상관없을라나..
그거 네이버에 보면 엄청 장문으로 예의 바르게 작성된거 있어 한번 찾아봐바
죄송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바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라고하징 면접까지 본후라면 아님 면접 나와라 이런거면은 안읽고무시
- 해본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면접까지 봣앙
둘 다 면접까지 본 거야?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응 둘 다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