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음. 여유가된다면 하고싶은걸 찾아. 여유가없으면 할수있는 걸 찾으면 돼. 세상은 비록 정의의편이 아닐수도 있지만
언니만은 정의의 편을 들어줬으면 해.
인생은 그림을 그리는갓과 같고, 언니들은 지금 다그린게아니라 백지를 받았을 뿐이야.. 그림그릴때 하얀색밖에 없을때 너무 막막하고 무서워서 화가들은 일단 뭐라도 선을 긋더라고. 언니도 너무 두렵겟지만 용기를내바. 처음이라 무섭고 막막한거지, 모든게 끝나서 절망적인게 아니야. 일단 첫 선을 긋고 계속 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길거야.
언니 자신에게 떳떳한 사람이 돼. 언니스스로 행복한 선택을하면돼.
차피 선택도 책임도 언니 몫. 성공하면 언니가 좋은거고 실패해도 책임은 언니가 져. 제3자의 의견을 들어보는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선택의 중심엔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어. 다른사람말을 들어서 성공해도 실패해도 언니가 책임지고 가는거고 언니 생각대로 성공해도 실패해고 언니가 책임지고가는거니까..

다들 사랑해. 뭔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어케전달될지 모르겟다... 좀 오글거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