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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가 첫 알바였는데 그닥 안어려움 그릇치우기 책상닦기 식기구 정리 같은게 다야
엄청 혼나고 치이다가 멘탈 깨질 가능성 100프로... 근데 하고 나면 확실히 웬만한 알바 다 할만하다고 느껴짐 멘탈도 조금 단단해진건지 혼나도 첫 알바처럼 죽음으로 사죄하자ㅜ 보단 아 뭐 아직 한달도 안됐으니까~ 유해진 느낌
나 애슐리 알바생인데 파트별로 난이도가 좀 달라 처음 갔는데 콜파트면 좀 빡셀 수도 있어 콜파트 = 샐러드, 한식 쪽
ㅈㄴ 굴려지고 여기저기서 치일 가능성 100%
사람들이랑 잘 친해지면 낫베드 안빡센곳은 없으니까
내 친구 애슐리 반년햇는데 일 난이도보다 텃세가 ㅈㄴ 스트레스라고 했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헐…ㅠㅠ 텃세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