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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버릇이 없다는데 냉정하게 봐줄사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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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에서 밥 시켜서 기다리고있는데
배민번호로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내가 배민에서 왜 전화가 오징? 그러면서
전회를 받았는데 엄마가 그거듣고
배달이 늦어진다고 전화했나? 그랬어 내가 전화하는걸 모르는 상황이 아니였음
근데 배민 상담원이랑 통화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옆에서 뭐라뭐라 크게 나한테 말을했는데
내가 전화하느라 엄마 말에 대답못했더니 소리지르면서 내 이름을 계속 부르는거야 왜 대답을 안하냐고
엄마가 계속 말거니까 상담원이 뭐라그러는지도 안들리고..;; 그래서내가 엄마 전화중이니까 조용히해봐 그랬는데 엄마가 나보고 버릇이없대
전화중이여도 엄마가 물어보면 대답먼저 해야지
왜 엄마말을 무시하냐고 그러면서 존내싸웠음 ㅠ
전화가 우선이냐고 엄마말이 우선아니냐고
이게 진짜 내잘못이야 ㅠ? 상대가 전화하고있으면 조용히하는게 당연한거아님 ㅠ? 기분좋게 밥먹으려다가 기분만 상했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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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하고 있는거 아시면서 물어보는게 좀... 버릇없는건 절대 아닌거같앙 나 같으면 오히려 엄마한테 화냈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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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끄앙 화도 안냈는데 버릇없다고 한소리들어서 더 짜증남 ㅋㅋㅋㅋ 화내고 들었으면 억울하지도 않았을것 ..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