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정이 있고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애들이 부럽다.가족 여행 가고 부모님이랑 다정하게 전화 하고그런 애들 보면 그냥 부러워 든든한 편이 있는 거잖아그들에겐 너무 당연한거고 일상인데 난 아니라서이런 걸로 작아지고 부러워질때마다 초라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