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말하는데 기분나빠

빠른언니
빠른언니
3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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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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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나 155에 48인데 작년 겨울에 35에서 10kg찌고 요즘 3키로 더 쪘는데 허벅지 안쪽에 튼살이 생김ㅜㅜ
작긴한데 이왕이면 없으면 좋으니까..
근데 친구가 옆에서 자꾸 넌 보이지도 않는곳인데 왜그러냐 그거 작은데 그냥 냅둬라 튼살크림 비싼데 돈 아깝다 차라리 살을 빼라 이러는데
솔직히 지금 다이어트 생각 있지만 그렇게 급한것도 아니고 요즘 사회가 마름을 추구한다지만 난 지금 내 모습도 좋아서 다이어트는 딱히 생각없는데 자꾸 옆에서 은근 비하하고 그래서 기분도 나빠ㅜㅜ
그냥 내몸 이쁘게 하겠다는데 자꾸 옆에서 말하는게
걱정이나 충고인가 아님 그냥 남 깍아내리는건가
저번부터 자꾸 넌 코만하면 이쁘겠다 눈만은 이쁜데 눈 모델이나 해라 이러는데 칭찬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긴가민가해
이거 비하인건가 아님 돌려말하는건가 좀 알려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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