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씹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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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읽씹하는 남친한테 여러번 뭐라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랑 있어서 그랬다 하더라고.. 그래서 적어도 친구랑 있으니까 이따 답장한다고 말이라도 해달랬는데 고친 적이 없어 이쯤되면 내가 문제인건가 싶은데 어케 생각해
빠른언니
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읽씹하는 남친한테 여러번 뭐라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랑 있어서 그랬다 하더라고.. 그래서 적어도 친구랑 있으니까 이따 답장한다고 말이라도 해달랬는데 고친 적이 없어 이쯤되면 내가 문제인건가 싶은데 어케 생각해
언니 문제는 아니지 ㅠ 말 했는데도 안 고쳐지는 거면 ....
남친이 언니를 그정도로만 생각하는거지